공지사항

공지사항

現고1 대입 학종 자소서 폐지…지방 의·약대 40% 지역인재 의무 선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수학과표현
작성일21-08-26 15:49 조회82회 댓글0건

본문

NISI20200730_0016522748_web_20200730202132_20210825120118021.jpg?type=w430원본보기

[서울=뉴시스]명지대학교 '대학연합 모의면접'이 열린 지난해 7월30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고등학생이 모의면접을 보고 있다. (사진=명지대학교 제공) 2021.08.25. 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이연희 기자 =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치르게 될 2024학년도 대입부터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자기소개서가 전면 폐지된다.

지방대학의 의과대학, 약학대학, 간호대학가 의무적으로 정원 40% 이상을 지역인재 전형으로 선발한다.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지원자격도 강화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25일 발표한 2024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에 따르면 자기소개서가 전면 폐지된다.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와 면접 위주로 평가하며, 각종 인증시험 점수나 경시대회 등 교외 수상실적은 반영되지 않는다.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지원자격도 보완했다. 학생과 부모 모두 각각 주민등록상 거주기록과 일치해야 하며 재학기간과 거주기간은 연속될 경우에만 인정한다.

지난 3월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지방대학 의대와 간호대, 약대 등은 정원 40% 이상을 지역인재로 의무 선발해야 한다.

대입에 활용될 학생부 작성 기준일은 수시모집은 2023년 8월31일, 정시모집은 2023년 1130일 마감된다. 2024학년도 수능은 2023년 1116일 시행 예정이다.

수시모집은 2023년 9월11~15일 사이 대학별로 3일 이상 기간을 정해 원서를 모집한다. 전형 기간은 2023년 9월16일부터 1214일까지다. 합격자 발표는 1215일이며, 1229일에 미등록 충원까지 등록을 마감한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2024년 1월3~6일 사이 대학별로 3일 이상 실시한다. 전형기간은 2024년 1월9일부터 2월1일까지다. 같은 해 2월6일까지 합격자를 발표하며, 2월21일 미등록 충원 등록까지 마감된다.

추가모집은 2024년 2월22~29일 사이 원서접수와 전형, 합격자 발표, 등록을 진행한다. 등록 마감은 2024년 2월29일이다.

각 대학은 2022년 4월30일 전형별 모집인원을 포함한 2024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교협 홈페이지(www.kcue.or.kr)와 대입정보포털 사이트(www.adig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