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 만점자는 3명‥"국어 쉽고 수학은 만점자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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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학과표현
작성일22-12-1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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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능 만점을 받은 학생은 3명으로 재학생이 2명, 재수생이 1명이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오늘 발표한 2023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보면, 국어영역 표준점수 최고점은 134점으로 역대 두 번째로 높았던 지난해 수능의 149점보다 낮았습니다.
수학 표준점수 최고점은 145점으로, 지난해 147점과 비슷했지만, 최고점을 받은 인원은 작년의 3분의 1수준인 930여명으로 줄었습니다.
수학영역 만점자 수가 1천명을 밑돈 것은 2018학년도 이후 처음이어서 올해 수학이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상당히 어려운 시험이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절대평가인 영어영역에서 원점수 90점을 넘어 1등급을 받은 수험생의 비율은 7.83%로 지난해 6.25%와 비슷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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