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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4년도 대학입시 변화=> 수능 국영수 선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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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1-28 11:25 조회1,6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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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영수 선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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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학능력시험은 117일 목요일에 치러진다.

변화의 핵심은 국어·영어·수학 과목에 한해 난이도가 낮은 A형과 높은 B형으로 선택형 시험이라는 점이다. 각 대학별로 선택유형도 거의 확정됐다.

영어가 가장 힘든 싸움이 될 거다. 이과든 문과든 구별없이 경쟁할 수밖에 없는 과목이다. 일반적으로 국어는 문과에서 B, 수학은 이과에서 B를 선택할 거다. 영어는 전체적으로 문항이 줄었지만 듣기는 오히려 늘었다고 설명했다.

2014년 수능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수학능력시험의 의미는 둘이다. 수시에서는 최저학력기준이 된다. 단적으로 수시 합격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라 할 수 있다. 그만큼 수능 성적이 중요하다. 수시 지원자들은 그래서 수능 전 과목을 잘 하려고 욕심을 부리지 말고 지원 학과에서 요구하는 과목을 잘 하면 된다. 수능의 또 다른 의미는 정시에서는 가장 큰 기준이 된다는 점입니다. 정시 비중이 줄어들긴 하지만, 특목고 학생이나 재수생들은 대부분 정시에 승부를 건다. 이제 입시전략을 압축해서 살펴보자. 올해 고3뿐만 아니라 고교 1~2년생들도 준비해야할 특징들이다.

2014년 대학입학전형 주요 특

선택유형

계열

대학명

국어

수학

영어

A

B

B

자연과학

강원대,경북대,건국대(서울),경희대,고려대(서울),부산대,서울대,성균관대,연세대(서울,강원),이화여대,전북대,전남대,중앙대(서울),충남대,한국외대(서울,경기),한양대(서울,경기)

B

A

B

인문사회

A/B

A/B

B

인문사회

계명대,부산교대,상명대(서울),서울교대,영남대,원광대,진주교대,충북대등

자연과학

카톨릭대,경북대,공주대,금오공과대,덕성여대,동덕여대,상명대(서울),영남대,전북대,충북대등

A/B

A/B

A/B

인문사회

경상대,경인교대,계명대,공주교대,단국대(충남),대구교대,동국대(경북),동의대,전주교대,조선대,청주교대,춘천교대 등

자연과학

건국대(충북),경상대,전북대,단국대(충남),동국대(경북),동의대,원광대,조선대 등

 

입학사정관제 추천서나 학생부에 기록되는 행동 특성 등을 위해 평소 학교 생활을 충실히 하라.

학교시험 한 달 전에 내신성적 향상에 몰입해야 한다. 평소에는 수능 준비에 치중 하라.

토요일 교내·외 활동으로 스펙을 쌓아라.

지원 학과를 미리 정한 후에 수준별 수능에 대비하라.

교내·외 경시대회에 적극 참여해 교내·외 수상 및 참여 경력을 쌓아라.

방학 중 대학체험캠프 적극 참여해야 수시 1단계 서류통과에 이점이 있다.

입학사정관제 준비와 자기소개서 완료는 2학년 말까지 하라.

수시를 위해 2학년 활동을 내실있게 하라.

많은 실적은 오히려 독이다.

전공적합성을 고려해 실적을 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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