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수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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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인내력과 도전정신!!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 이지만 수학은 어려운 문제, 힘든 문제, 쉬운 문제가 뚜렷이 구별되어 있다. 어렵고 힘든 문제에 도전하는 즐거움을 아는 학생들은 수학실력이 향상이 되지만 쉬운 문제만 풀려고 하는 학생은 수학실력이 좋아 질수가 없다. 간혹 학생이 수학 공부를 하기 싫어한다고 해서 난이도가 낮은 책이나 문제만 풀리게 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그러나 학생의 수학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아 왔다.
수학은 끈기! 즐기기 전에는 혹독한 훈련!
수학을 잘하고 즐기는 단계까지 가기 위해서는 기초적이고 단순하게 반복적인 학습훈련이 필요하다. 과거 방정식과 여러 수식을 풀어내기 위해 초등학교 때 구구단 외우기를 얼마나 반복해서 외우고 또 외우고 했었는지 경험이 있을 것이다.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구구단을 제대로 암기 하지 못했다면 상위단계의 수학이 어렵고 싫을 것이다. 결국 수학의 흥미가 떨어져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자)가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과정을 이겨 내지 않으면 수학에 흥미를 갖지 못하고 수학성적이 낮아질 수 밖 에 없다. 테니스 선수가 공을 정확하게 날리려면 라켓 연습만 1년 넘게 하듯이 모든 전문적인 일에는 단순 반복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수학공부 또한 마찬가지다.
수학은 타이밍이 중요! 때를 놓치지 말자!!
수학은 단계별로 초등, 중등, 고등 수학이 유기적이며 나선형의 구조로 짜여 있는 학문이다. 중등부 수학을 잘못 짚고 넘어갔을 때 기초가 약하고 수학을 익히는 속도가 느려서 고등부 수학을 공부할 때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시간과 노력 필요 하다. 그래서 수학은 타이밍이 중요한 학문이다. 때를 놓쳐 수학을 탄탄히 다져 놓지 않은 학생들을 살펴보면 수학에 흥미를 잃어버린 경우가 많다. 수학능력격차는 점점 벌어지게 되어 고3때에 실력 차를 줄이기는 켤코 쉽지 않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전에 안 했던 학습을 더 강하게 학습을 해야만 성과를 낼 수 있다.
수학은 매일하는 것이 중요!! 숙제!!
수학은 문제를 반복적으로 다뤄줌으로써 다지기를 통해 기억을 오래 가도록 해주는 것이 관건이다. 이 과정 중 하나가 바로 숙제 이다. 사람의 기억은 단기에서 중기로 중기에서 장기로 넘어가서 우리 두뇌 중 전두엽에 저장된다. 전두엽에 저장되어 있는 정보는 문제를 해결해야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한다. 즉, 단기기억이란 학원에서 수학을 배울 때는 이해가 되는 것 같지만 그 다음날 다시 풀어보면 생각처럼 문제가 풀리지 않는다. 이 때 중,장기 기억으로 저장하려면 숙제를 통에 배운 수학내용을 공부해야한다. 이것이 쌓이면 난이도가 상당한 심화문제를 풀 때 마술처럼 풀리는 수학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수학실력차를 좁히는 것은 방학 때 결정 난다.
수학은 정확하게 배우고 충분히 익혀서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방학기간에 학기 중의 교과 과정을 복습 또는 선행학습을 해 놓는 것이 좋다. 학기 중에는 대체로 시간이 모자라 구멍난 부분을 메울 수가 없다. 방학을 충분히 활용하면 방학 때 그 교과과정의 내용을 3~4번정도 복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방학기간을 놓치면 수학학습이 상당히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수학과표현학원]에서는 학생들이 마술같이 풀리는 수학을 체험하고 체화할 수 있을 때 까지, 수학학문에 이미 미쳐본 선배요, 선생님으로써 수학학문의 길을 열어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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